某新能源充电设备企业 · 서면 승인 없어 익명 처리

충전 설비: SMT에서 완성품까지 하나의 추적 라인

신에너지 제조
충전 설비: SMT에서 완성품까지 하나의 추적 라인

추적 깊이

완제품 → 기판

설비 파라미터·디버깅 기록까지

불만 대응

한 화면

동일 배치 범위 특정 및 증빙 내보내기

설비 데이터

자동 수집

에이징·시험 데이터 자동 취득

과제

SMT, DIP, 조립, 에이징, 포장이 서로 다른 작업장에 흩어져 있고 바코드 규칙도 작업장마다 달랐다. 완제품에 문제가 생겨도 로트까지만 알 수 있고 어느 기판, 어느 설비, 어느 조정 단계인지는 알 수 없었다. 설비 브랜드와 통신 프로토콜이 뒤섞여 조정·에이징 데이터를 손으로 옮겨 적었고, 적는 순간 정확성이 사라졌다.

접근 방식

먼저 바코드 규칙을 통일한다. 자재, 투입, 보관 위치, 완제품을 같은 규칙으로 다루고 검토 승인 후 전사에 적용한다. SMT 투입은 스캔 검증, DIP와 조립은 작업지시로 연결하고 중요 공정은 초물 확인을 한다. 에이징, 시험, 레이저 마킹 등 설비는 프로토콜과 수집 지점을 한 대씩 확인해 게이트웨이로 연결하고 조정 데이터를 자동으로 적재한다. 출하 검사와 배송을 같은 완제품에 연결하고 4M1E 요소를 작업지시에 남기며 이상은 공정 단위로 보고해 종료한다.

결과

완제품 시리얼 번호에서 기판 로트, 공정, 설비 파라미터, 조정 기록까지 내려갈 수 있다. 고객 클레임 시 동일 범위를 한 화면에서 특정하고 증빙 자료를 내보낼 수 있다. 설비 데이터는 손으로 적는 대신 자동 수집된다. 이 구조는 신에너지 충전 설비 제조의 라인 전체 납입 실무에서 나왔으며 SMT, DIP, 조립, 에이징 시험을 포괄한다.

추가 질문

설비 프로토콜이 제각각이면?

설비 목록별로 프로토콜과 수집 지점을 확인하고 중요 공정(투입 검증, 에이징, 시험)부터 연결하며 나머지는 후순위로 둔다. 범위는 요구 확인서에 명시하고 구두로 약속하지 않는다.

로트와 단품은 어떻게 공존하나?

기판은 로트, 완제품은 시리얼로 관리하고 조립 시 연결한다. 추적은 조립 트리를 위로 기판 로트, 아래로 주요 부품까지 따라간다.

구형 설비도 연결되나?

읽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있거나 수집 모듈을 추가할 수 있으면 가능하다. 인터페이스가 없는 설비는 스캔 입력으로 대체하고 수동 입력으로 표시해 섞어 계산하지 않는다.

왜 바코드 규칙을 먼저 통일하나?

작업장마다 규칙이 다르면 작업장 간 첫 인계에서 추적이 끊긴다. 가동 후 바꾸는 것보다 사전 검토가 훨씬 저렴하다.